추석 기차표 매진, 그래도 구할 수 있는 방법
예매에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명절 승차권은 결제기한을 넘겨 자동 취소되는 좌석이 꾸준히 나옵니다.
잔여석 풀리는 시점을 노리세요
9월 11일 오후 3시부터 팔리지 않은 좌석이 일반판매로 풀립니다. 예매 경쟁이 끝난 직후라 상대적으로 여유가 생기는 시점입니다.
결제기한 다음 날 새벽을 확인하세요
일반예매분은 9월 15일, 사전예매분은 9월 18일까지 결제해야 하고, 넘기면 좌석이 자동으로 취소되어 다시 풀립니다. 결제기한 다음 날 코레일+ 앱을 열어 취소표를 확인해보세요.
입석/자유석이 있는 열차를 확인하세요
지정석이 매진이어도 입석이나 자유석 판매를 별도로 하는 열차, 시간대가 있습니다. 장거리보다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구간에서 시도해볼 만합니다.
무궁화호 등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열차도 고려하세요
KTX, SRT 구간에 비해 일반열차(무궁화호 등)는 상대적으로 좌석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은 더 걸리지만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고속버스, 시외버스도 함께 검색하세요
일부 구간은 기차보다 고속/시외버스가 배차 간격이 촘촘해 오히려 표를 구하기 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코버스, 버스타고 등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정확한 예매 일정은 노선별 일정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