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
명절 혼잡도: 낮음운행 열차: 무궁화호
노선 요약
김천에서 상주, 점촌, 예천을 거쳐 영주까지 이어지는 경북 내륙 노선입니다. KTX는 다니지 않고 전 구간 무궁화호로 운행되며, 영주에서 중앙선 KTX-이음으로 환승하면 수도권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정차역
김천 - 옥산 - 청리 - 상주 - 함창 - 점촌 - 용궁 - 개포 - 예천 - 영주
주요 구간 소요시간
| 구간 | 소요시간 |
|---|---|
| 김천 → 영주 | 무궁화호로 약 1시간 30분~2시간대(정차역 수에 따라 차이) |
무궁화호가 하루 왕복 5회 운행하는, 상대적으로 배차가 적은 지방 노선입니다.
2026 추석 예매일
9월 3일(목)교통약자 사전예매
9월 7일(월)일반예매, 전 노선 일반열차와 함께 시작
명절엔 이렇게 붐빕니다
경부/호남선 같은 KTX 간선보다 이용객 절대 수가 적어 좌석 경쟁 자체는 덜한 편이지만, 배차가 하루 5회뿐이라 한 번 놓치면 대안이 많지 않다는 점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매진됐을 때 이 노선만의 대안
일반예매 첫날(9월 7일)을 노리세요
경북선은 다른 KTX 간선과 달리 일반열차 예매 첫날인 9월 7일부터 예매가 열립니다. 배차가 적은 만큼 이 날 아침 예매를 시도하는 게 가장 유리합니다.
김천, 영주에서 환승 경로 활용
김천에서는 경부선 KTX로, 영주에서는 중앙선 KTX-이음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경북선 좌석이 없다면 상주/점촌까지 시외버스로 이동한 뒤 인근 역에서 연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체 예매 일정과 함께 보기
예매 시작/결제기한, 매진 대응법 등 공통 정보는 노선별 일정 페이지와 매진 대응법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