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명절 혼잡도: 높음운행 열차: KTX-이음, 무궁화호
노선 요약
청량리에서 양평, 원주, 제천, 영주를 지나 안동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KTX-이음 투입 이후 무궁화호 대비 1시간 30분 가까이 단축됐습니다. 최근 부전, 태화강 방향으로 운행 계통이 확대되고 있어 경상권 접근성도 좋아지는 추세입니다.
정차역
청량리 - 양평 - 서원주 - 원주 - 제천 - 단양 - 풍기 - 영주 - 안동
주요 구간 소요시간
| 구간 | 소요시간 |
|---|---|
| 청량리 → 안동 | 평균 약 2시간 3분(무궁화호 대비 약 1시간 30분 단축) |
KTX-이음은 하루 왕복 4회 수준으로 편성이 많지 않아, 명절 성수기에는 시간대별 좌석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습니다.
2026 추석 예매일
9월 4일(금)교통약자 사전예매
9월 8일(토)일반예매, 서울/청량리 출발/도착
명절엔 이렇게 붐빕니다
경부/호남선보다 편성 수 자체가 적기 때문에, 절대적인 이용객 수는 적어도 좌석 매진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은 편입니다. 안동, 영주 방향 귀성객이 몰리는 명절 전날 오전 시간대가 특히 그렇습니다.
매진됐을 때 이 노선만의 대안
무궁화호 병행 확인
중앙선에는 여전히 무궁화호도 다니고 있어, KTX-이음이 매진이면 소요시간은 늘어나지만 무궁화호 좌석을 확인해볼 만합니다.
원주, 제천 등 중간역 활용
안동/영주까지 전 구간이 매진이어도 원주, 제천까지의 구간 좌석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후 구간은 시외버스로 연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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